머무는 동안 편안하게 힐링하는 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객실은 오름채와 추억채 2채가 있으며, 정성을 다해 준비하여 하루에 only 2팀만 모십니다.
오름채와 추억채는 외관과 실내 구성이 똑같습니다.
– 유기농 감귤밭과 아름다운 정원 풍경
– 실내 취사불가로 인해 음식 냄새 없고, 나무향이 가득
– 실내 원목(편백, 삼나무, 스프러스) 사용, 실내벽 라임스톤 마감, 숙면취함
– 정식 숙박업 등록업체, 가스 및 일산화탄소 감지기 설치
– 서귀포시내와 제주도 동쪽의 중간 지점으로 접근성이 좋습니다
[주변관광명소]
표선 해비치 해변 – 10분
따라비오름 – 10분
녹산로 – 10분
성읍 영주산 제주알프스 – 15분
절물자연휴양림 – 30분
산굼부리 – 20분
사려니 숲길 – 20분
붉은오름 자연휴양림 – 30분
교래자연휴양림 – 30분
성산 일출봉, 섭지코지 – 3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