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무는 동안 편안하게 힐링하는 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몸에 안좋은 자재는 최소한으로 하고 몸에 좋은 자재들을 이용하여 직접 지은 목조주택입니다.
오름채와 추억채는 외관과 실내 구성이 똑같습니다. 실내는 복층으로 되어있고, 위층에 침실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몸에 좋은 순면 이불로 침구를 셋팅하여 오시는 분들마다 기분 좋게 숙면 할수 있었다고 하십니다.

최근 오래된 감귤나무를 뽑고 올리브 나무를 심었습니다. 제대로 자라기 까지는 시간이 꽤 걸릴거 같습니다.
실내 청소는 저희 부부가 직접 하고 있습니다. 워낙 지저분한걸 못보는 성미라서 매번 꼼꼼하게 청소를 하고 있으니, 안심하시고 편안하게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올리브 나무와 아름다운 정원 풍경
– 실내 취사불가로 인해 음식 냄새 없고, 나무향이 가득
– 실내 원목(편백, 삼나무, 스프러스) 사용, 실내벽 라임스톤 마감, 숙면취함
– 정식 숙박업 등록업체, 가스 및 일산화탄소 감지기 설치
– 서귀포시내와 제주도 동쪽의 중간 지점으로 접근성이 좋습니다
[주변관광명소]
표선 해비치 해변 – 10분
따라비오름 – 10분
녹산로 – 10분
성읍 영주산 제주알프스 – 15분
절물자연휴양림 – 30분
산굼부리 – 20분
사려니 숲길 – 20분
붉은오름 자연휴양림 – 30분
교래자연휴양림 – 30분
성산 일출봉, 섭지코지 – 30분
